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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 원</title>
	<link>http://minus1.egloos.com</link>
	<description>인류 공동의 적은 귀차니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Jun 2008 14:0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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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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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 공동의 적은 귀차니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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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축구에 대비한 준비 / 맥주잔 / 완냥이 / 신당동 떡볶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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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justify>1. 축구에 대비한 준비<br />
<br />
오늘 저녁 11시 20분 - 한국 vs 요르단<br />
내일 새벽 1시 - 유로 2008 개막전 스위스 vs 체코<br />
내일 새벽 3시 - 포르투갈 vs 터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6d2563.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6d2563.jpg');" /></div><br />
<br />
......이에 따른 준비 끄읏!<br />
<br />
<br />
<p align=justify>2. 맥주잔<br />
<br />
Stella Artois라는 맥주세트를 사면 와인잔 같은 맥주잔을 준다는 m선생님의 포스팅을 읽고 부랴부랴 E마트 4곳을 뒤져서 겨우 찾았음 -_-; 맥주 찾기 프로젝트에 얼결에 끌려 동참해주신 아가씨에게 감사 드립니다. -_-;;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50e237.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50e237.jpg');" /></div><p align=justify>잔이 독특하고 이쁘더군요. 테두리에 박혀있는 순금(...) 테두리가 멋집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45c564.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45c564.jpg');" /></div><p align=justify>E마트에서 세계맥주 할인 행사도 하길래 호가든도 같이 업어왔습니다.(지금은 할인행사 종료) 부드러운 뒷맛과 향이 좋은 맥주죠. 비싼 게 문제지만; 호가든 잔 세트도 얼릉 사야 하는데 이건 파는 시기를 놓쳐서 그런지 갈 때마다 없어서 좌절 orz<br />
<br />
호가든이 뭐냐 싶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_=<br />
<a href=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cmu&table=img_hb_food&page=1&num=10867 target=new>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cmu&table=img_hb_food&page=1&num=10867</a><br />
<br />
카스 레몬은 기프티콘 행사하는 거 응모한 게 당첨 돼서 공짜로 한 병 받았는데, 맥주가 밍밍하면서도 레몬 향은 약해서 앞으로 계속 사먹진 않을 듯. 예슬이를 믿었는데 ;ㅂ;<br />
<br />
<br />
3. 세탁소 앞 완냥이<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8433e2.jpg" width="450" height="3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8433e2.jpg');" /></div><p align=justify>집 근처에 있는 세탁소에서 자주 보이는 완냥이(완소 고양이라고 동생이랑 부르다가 완냥이로 통일-_-) 예전에는 부르면 사람에게 와서 앵기고 부비면서 애교를 잘 떨었는데, 요즘엔 부르면 본 척 만 척 그저 한번 돌아보고 말거나 가만히 잠만 잡니다 -_-; 세탁소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고 그냥 길냥이인데, 어느 날부터 세탁소 앞에 자주 출몰하더군요. 세탁소 옆집에 호프집이 있어서 거기서 남은 음식 얻어먹고 하는 듯; 어느 날 비가 내리길래 비 맞지 않을까 싶어서 지나가는 길에 보니 세탁소 안에 들어가서 비를 피하더군요 -_-; 너 길냥이 맞냐;<br />
<br />
<br />
4. 해태 신당동 떡볶이<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33f2cd.jpg" width="450" height="4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7/53/b0002753_484a93033f2cd.jpg');" /></div><p align=justify>해태에서 나온 신당동 떡볶이라는 과자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약간 매콤하면서도 물엿이 들어가 달짝지근한 맛이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과자 7개에 1800원 하는 행사 중 껴있길래 모험 삼아 하나 넣은 건데, 생각 외로 맛있어서 놀랐슴; 아래 블로그에 오픈케이스(-_-)도 있으니 참고하시압!<br />
<br />
<a href=http://blog.naver.com/hdb21/120050848865 target=new>http://blog.naver.com/hdb21/120050848865</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14:07:07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양이 동영상 2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750597</link>
		<guid>http://minus1.egloos.com/3750597</guid>
		<description>
			<![CDATA[ 
  <center><embed src='http://play.jjang0u.com/play/player.swf?db=338&vid=617' width='402px' height='347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r />
고놈 참 드럼 자알~ 친다 -ㅅ-;<br />
<br />
<br />
<embed src='http://play.jjang0u.com/play/player.swf?db=338&vid=626' width='402px' height='347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r />
주인이 아주 좋아 죽네요 -ㅅ-ㅅ-;;</center><br />
<br />
<br />
p.s 요건 덤. 음악과 잘 어울리는 댄스라 해야하나 퍼포먼스라 해야하나;<br />
동작이 너무 빨라서 놀랐는데, 알고보니 음악을 1/2속도로 플레이하면서 춤을 춘 뒤에 2배 재생해서 만든 거더군요.<br />
음악은 daft punk의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br />
<br />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r2JneittqQ&hl=ko"></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Sr2JneittqQ&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center>			 ]]> 
		</description>
		<category>고릉고릉</category>
		<pubDate>Tue, 20 May 2008 05:02:15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온에어 종영. 그리고 아쉬움.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744913</link>
		<guid>http://minus1.egloos.com/374491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6/53/b0002753_482c820e0cfee.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16/53/b0002753_482c820e0cfee.jpg');" /></div><p align=justify>온에어 최종화... 후우 -_-;<br />
<br />
20화까지 잘 진행하다가... 최종 21화에서...... 왜 그랬니? 왜 그랬어??!@!*($*!@#<br />
<br />
극중 서영은 작가가 티켓 투 더 문의 엔딩을 다시 찍는 장면을 보면서 이 드라마도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 건 나의 욕심이었을까?<br />
<br />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전개를 너무 급하게 몰아넣은 인상이다. 원래 22화로 제작될 내용이 총선과 겹쳐 하루 쉰 탓에 21화로 줄었지만 그걸 모두 고려하고 스토리를 진행해야 하는 것이 작가의 역할이 아닐까. 최종화인 21화를 보면서 계속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이거 최종화 아닌가? 한편 더 남았나? 아님 연장방송 하나?' 싶었다. 최종화를 보고 있지만, 최종화를 보고 있지 않은 느낌. 마치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이 엄청 낯설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라 해야 하나.<br />
<br />
일반적으로 드라마는 최종화 바로 전 화에서 갈등을 고조시킨 뒤에 극적이든 자연스럽게든 최종화에서 마무리하는 과정을 거쳐 엔딩이 나온다. 그런데 그 과정을 마지막화에 몰아버린 탓일까. 급 전개, 대충 수습, 해피 엔딩. 두 글자로 표현해서 '뭥미?'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 '해피'의 마지막 권을 읽고 났을 때에도 이런 느낌이었지 아마. 뭐, 마녀유희 엔딩보단 그나마 덜 허무하더라. 마녀유희는 정말 개막장 엔딩이었다-_-... 한가인 보는 맛에 본 드라마긴 하다만;<br />
<br />
20화까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시청자 게시판에서도 엔딩 직후에 비난의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용두사미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정말 21화 빼고 다 괜찮았기에 너무나도 엔딩이 아쉽다. 오죽하면 팬들 사이에서 감독판을 다시 찍자는 서명까지 하고 있을까.<br />
<br />
이래저래 쓴 소리를 했지만 두 달간 나를 웃게 하고 울게 했던(진짜?) 드라마가 끝났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아쉽다. 언제나 즐겨보던 드라마가 끝나는 순간은 아쉬움만 남는다. 미운정 고운정 들었던 캐릭터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 딸을 시집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러할까? ......훗-_-;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hu, 15 May 2008 18:35:23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릉고릉 카테고리 신설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736640</link>
		<guid>http://minus1.egloos.com/3736640</guid>
		<description>
			<![CDATA[ 
  웹상에 있는 고양이 관련 동영상 및 사진 모듬 용으로 쓸 예정입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53/b0002753_48240d69b7adb.jpg" width="450" height="5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9/53/b0002753_48240d69b7adb.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53/b0002753_48240d6ab57f4.jpg" width="450" height="6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9/53/b0002753_48240d6ab57f4.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9/53/b0002753_48240d6905c54.jpg" width="450" height="3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09/53/b0002753_48240d6905c54.jpg');" /></div><br />
<br />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XkfA0NTfYNs$" width="450"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embed><br />
<br />
후후 고양이들은 하는 짓들이 왤케들 귀여운건지!<br />
<br />
동네 세탁소 앞에 있는 완소 길냥이도 찍어야 하는데 =_=;			 ]]> 
		</description>
		<category>고릉고릉</category>
		<pubDate>Fri, 09 May 2008 08:46:35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미네스 & 기타리스트 동영상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722852</link>
		<guid>http://minus1.egloos.com/3722852</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jusify>1. 루미네스 온라인 <br />
<br />
오픈베타 시작한걸 뒤늦게 알고 건드려봤습니다. 근데 프로그램이 좀 무겁긴 무겁네요. 데스크탑으로 돌릴 땐 몰랐는데, 노트북으로 돌려보니 버벅버벅 -_-;<br />
<br />
사람들이 BGA 때문에 눈 아프다고 하길래 기존 곡들을 즐길 때는 뭐가 눈이 아픈지 몰랐는데, 추가된 국내곡 즐겨보니 이건 뭐 -_-; 특히 쥬얼리의 one more time 할 때 눈 빠지는 줄 알았씀 -ㅅ-;<br />
<br />
플레이 동영상 올려봅니다. 키보드 조작이 익숙치 않아서 많이 버벅였다능 -ㅅ-<br />
스코어보다 스피디함을 위주로 플레이 했습니다. 스코어 위주는 좀 지루해서;;<br />
<br />
<center><embed src="http://play.mgoon.com/Video/V150480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50" height="378" name="V1504806"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center><br />
<br />
2. 기타리스트 동영상<br />
<br />
스크랩용으로 올려봅니다.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의 정점에 서있는 두 사람이죠. 볼 때마다 기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언제 저만큼 치겠냐마는 -_-;<br />
<br />
두분 다 너무도 유명한 기타리스트라 여기서 길게 쓸 말도 없네요; 토미 엠마뉴엘은 표정만 봐도 정말 행복하게 기타를 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스틴킹의 기교는 인간이 아니라 안드로메다 외계인 수준이고 -_-;<br />
<br />
아....... 기타 배울까 orz<br />
<br />
<br />
Tommy Emmanuel - I've Always Thought of You<br />
<br />
<center><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9A3CE554217ADF380E696AC265F0176E6ECC&outKey=e70cac00e19ac779898d89b63eec088fd902111e9908a44cab7675774ad896f3a4be42328566b86ca22d8e4cb07b7f0f" width="450" height="337"></center><br />
<br />
<br />
Tommy Emmanuel - Angelina<br />
<br />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hR04kmcSXU&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AhR04kmcSXU&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center><br />
<br />
<br />
Justin King - Phunkdified <br />
<br />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Xon04MB1rDw&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Xon04MB1rDw&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center><br />
<br />
<br />
Justin King - Knock on Wood<br />
<br />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h_24DXNy8E&hl=en"></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h_24DXNy8E&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center>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pubDate>Tue, 29 Apr 2008 05:47:29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년 만에 핸드폰 변경!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654998</link>
		<guid>http://minus1.egloos.com/3654998</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justify>5년 동안 쓰던 정든 폰을 서랍 속에 넣어두고 새로운 폰을 장만했습니다. <br />
<br />
딱히 고장 나서 바꾼 건 아니고, 이번 3월 말부터 핸드폰 보조금 제도가 폐지되고 약정제를 도입한다기에 보조금 폐지되기 전에 막차를 타야겠다 싶어서 얼릉 알아보고 공짜폰 하나 산 거죠. <br />
<br />
약정제가 되어도 폰을 싸게 살 수 있는 건 맞지만, 제 동생이 일본에서 약정제로 폰을 저렴하게 샀다가 중간에 폰을 분실해버려서 약정기간 동안 그곳에서 정해준 공짜폰을 써야 했던 악몽이 있었기에 약정제의 무서움은 자알 알고 있었죠.(아직 약정기간 안 끝나서 계속 쓰는 중 -_-)<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0/53/b0002753_47d535adb3867.jpg" width="450"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0/53/b0002753_47d535adb3867.jpg');" /></div><br />
<br />
<p align=justify>LB-3300. 일명 랩소디폰.<br />
<br />
공짜폰이라고는 하지만 기능은 상당합니다. DMB에 MP3에 200만 화소 똑딱이 기능까지... 특히 뮤직폰이라는 타이틀을 LG에서 내세웠던 만큼 MP3 음질도 MP3플레이어 못지않은 좋은 음질을 들려주더라구요. 그래봤자 MP3P가 있긴 하지만 -_-;<br />
<br />
텍스트뷰어 기능도 있는데 텍스트 파일을 넣어서 듣기 버튼을 누르니 그 내용을 읽어주더군요.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게 잘 읽어주는 것에 놀랐음; 종종 써먹을 듯 싶네요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0/53/b0002753_47d535caf107f.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0/53/b0002753_47d535caf107f.jpg');" /></div><br />
<br />
<p align=justify>DMB도 깔끔하게 잘 나오고 녹화기능까지 되고... 사진도 괜찮게 나오더라구요. 예전엔 폰카화질이라 하면 그 화질로 찍어서 뭐하냐 싶었는데, 이 정도면 카메라 없을 때 대용으로 찍을만한 수준이랄까. 위에 찍은 사진은 사이즈만 줄인 것 외엔 손 대지 않았는데, 이만하면 괜찮지 않나 싶네요.<br />
<br />
원래는 PMP기능까지 지원하진 않는데, 유저들이 다 방법을 만들어놨더군요; 뮤직비디오 한편 넣어봤는데 자알 나오는걸 보고 매우 흡족. 그 뮤직비디오가 무엇인지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참고로 제가 출연하는 영상은 아님 -_-.... 그 원조 영상이지;;)<br />
<br />
정말 여러모로 맘에 드는 폰입니다. <br />
기능을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br />
<br />
<a href=http://review.cetizen.com/LG-LB3300/view/1/1531/rview/review target=new>http://review.cetizen.com/LG-LB3300/view/1/1531/rview/review</a><br />
<br />
<p align=justify>참고로 더 말씀 드리자면 KTF에서 LG로 번호이동 했습니다. 보조금 지원 받았구요.<br />
가입비 3만원에 4월 말까지 기분ZONE 요금 유지(월 14,000원) / 기분ZONE 할인용 기기인 알림이 구입비 2만원(역시 조건포함) 해서 실질적으로 가입비를 제외하면 2만원 주고 산 셈이라 치면 되겠네요.<br />
<br />
가족 모두 LGT로 이동했고 가족 할인 요금제 신청하면서 가족간 통화료 50%에 친구놈도 꼬드겨서 LGT로 이동시켰기에 망내 할인 등등 생각하면 할인 많이 될 것 같네요.<br />
<br />
후... 이렇게 글 다 쓰고 보니 LGT 홍보 글 쓰는 것 같지만 -_-; <br />
<br />
암튼... 그렇다능~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Mon, 10 Mar 2008 13:27:38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생이 귀국하며 사온 것 들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625544</link>
		<guid>http://minus1.egloos.com/3625544</guid>
		<description>
			<![CDATA[ 
  저번 주 금요일에 동생이 귀국하면서 사온 물건들을 스윽 올려봅니다 -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9/53/b0002753_47b9b2461daed.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9/53/b0002753_47b9b2461daed.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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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그 유명하다는(?!) 동경 바나나 2종류와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챙겨준 다스 쵸코렛, 안나 수이 손수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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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동경바나나라는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냐오님이 맛있다고 칭찬을 쉴 새 없이 하시길래(-_-+), 동생에게 사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일본에 사는 동생조차 이런 게 있는 줄도 모르더군요. 제 부탁 받고 사러 돌아다녔더니 생각 외로 많은 곳에서 파는 것에 놀랐답니다. 물론 먹어본 적도 없다 하구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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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별 기대 없이 뜯어서 같이 먹어봤는데, 헉!!! 그 촉촉함이 정말!! ;ㅂ; 가격만 아니면 마구마구 사먹어 줄 텐데... 그 이전에 국내에선 구하기 힘들다는 것도 있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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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바나나빵이구, 다른 하나는 파이인데, 바나나향이 가득한 맛있는 파이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신 냐오님께 감사의 의미로 한 박스를 드렸는데, 맛있게 드셨나요?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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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작년에 동생이 사줬던 초콜렛인데, 가격에 비해 맛이 부드럽고 좋길래 이번에도 부탁했습니다 -_-; (동생님 사주세요....지발 ㅜ_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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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9/53/b0002753_47b9b32b8554c.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9/53/b0002753_47b9b32b8554c.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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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안나 수이 손수건은 손수건이 이쁜 게 있다면서 동생이 사왔습니다. 물론 제가 쓸 것은 아니고 -_-; 냐오님께서 안나 수이 지갑을 사셨다는 소식에 한 세트로 맞추시라는 동생의 배려(-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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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한쪽은 블랙이고, 반대쪽은 화이트더군요. 방석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랄까-_-; 손수건이란 게 다 비슷하다는 생각을 깨는 색다른 디자인이네요. 보송보송한 타올 재질이라 수건 대용으로도 괜찮을 듯. 이쁘게 잘 쓰시길 (_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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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9/53/b0002753_47b9b338c59da.jpg" width="4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9/53/b0002753_47b9b338c59da.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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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동생이 한국에 오기 전부터 복 고양이를 사온다고 하더니만.... 이런 대식구를 사왔더군요 -_-; 다 귀엽지만, 특히 저 가운데에 방석 깔고 앉아있는 복 고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ㅂ; 일본의 전형적인 복 고양이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저런 귀여움이라면 하악! 컵에 있는 고양이들도 너무 귀여워요/ㅂ/<br />
<br />
......근데 실질적으로 제 손으로 들어온 것은 몇 개 없군요(-_-;;)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Mon, 18 Feb 2008 16:38:47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에 든 루미네스2 뮤직비디오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598989</link>
		<guid>http://minus1.egloos.com/3598989</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justify">뜬금없는 루미네스 포스팅이지만 그냥 뮤비 링크 차원에서 -ㅅ-;<br />
루미네스2에서 나왔던 곡 중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몇 곡의 뮤비 링크를 걸어봅니다.<br />
<br />
<br />
1. Heavenly Star<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XL2od1AF_Cs&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br />
<br />
<p align="justify">두말 할 것 없이 좋은 곡. <br />
<br />
최근 알게 된 사실인데 이 곡을 부른 Genki Rockets는 실존하는 그룹이 아니더군요. 루미네스를 위해 미즈구치 테츠야를 중심으로 여러 명의 작곡가, 싱어들이 ‘미래의 우주에서 사는 한 소녀의 노래’라는 컨셉으로 만든 프로젝트 이름이 바로 Genki Rockets입니다.<br />
<br />
뮤비에 등장하는 ‘루미’도 루미네스에서 따온 이름이고, 가상의 컨셉으로 만들어진 싱어인데, 실제 목소리는 다른 싱어들의 목소리와 컴퓨터 합성을 통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br />
<br />
저 소녀 또한 cg라는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제가 볼 땐 아무리 봐도 cg로 보이진 않고 어디서 참한 모델 한 분을 구해다가 찍은 것 같네요 -_-; <br />
<br />
작년에 도쿄에서 열린 Live Earth Tokyo 공연에서 여러 가수들과 함께 Genki Rockets도 출연했었는데, 독특하게도 실제의 루미가 아닌 홀로그램의 루미가 나와서 비쥬얼로 선보였다 하네요. 마치 마크로스 플러스의 샤론애플처럼 말이죠 -_-; 공연 동영상을 보니 사람들이 죄다 뻘쭘하게 서있어서 좀 웃겼음;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둡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JKZDpeYxDEU&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br />
<br />
예전에 heavenly star 관련 포스팅을 한 번 한 적도 있으니 참고를~<br />
<a href="http://minus1.egloos.com/3078904" target="new">http://minus1.egloos.com/3078904</a><br />
<br />
<br />
2. Breeze<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wbTItiQO5d8&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역시 Genki Rockets의 곡. 루미네스2에선 나오지 않았지만, 곧 넷마블에서 서비스할 루미네스 온라인에서 등장할 예정입니다. 곡도 좋고 뮤비에서 루미의 모습이 더 잘 나와서 좋긴 하지만, 목소리가 컴퓨터 합성 때문에 맹맹해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heavenly star의 그 시원함을 기대했는데 좀 아쉽네요.<br />
<br />
넷마블 루미네스 티저 사이트 - <br />
<a href="http://game2.netmarble.net/lumines/cbt/index.asp" target="new">http://game2.netmarble.net/lumines/cbt/index.asp</a><br />
<br />
<br />
3. Bottle Rocket<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1v9VIm2hQkk&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The Go! Team 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인디 밴드가 부른 Bottle Rocket. 필이 확 오는 곡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듣기 좋네요.<br />
<br />
<br />
4. Pump It<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gDfKCzMuLMc&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Black Eyed Peas의 Pump It입니다. 나름 유명한 곡이죠. 뮤비도 별 내용은 없지만 그럭저럭 재밌고;<br />
<br />
<br />
5. KONOMAMA<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ghW6teWGGs4&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my way로 유명한 def tech의 KONOMAMA입니다. soul'd out처럼 자기 색이 강한 그룹이죠. 1집만 내고 해체한 게 너무도 아쉽네요;<br />
<br />
<br />
6. Take My Time<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YNldZU1KIIY&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덴마크 출신의 그룹 Junior Seniro의 Take My Time. 경쾌한 리듬과 대조되는 힘이 빠진 목소리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게 재밌네요. 특히 뮤비가 그런 노래 분위기를 잘 표현했네요.<br />
<br />
<br />
7. Hollaback Girl<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2AU-kAnB24I&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Gwen Stefani의 Hollaback Girl입니다. 처음에 카메라를 들면서 하는 말이 ‘오우~ 슈퍼 코와이(오우.. 졸라 무서워)’라고 들리는 건 저 뿐일지 - -;<br />
<br />
<br />
8. Lights<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TfMylKXUiw&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루미네스2가 1과 다른 점이라면 역시 보컬 위주의 곡들이 강화되었다는 점이겠죠. <strike>루미네스1에선 보컬곡이 제 기억으로는 Lights밖에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strike>(생각해보니 Shinin도 보컬곡이긴 하군요- -;) 생각난 김에 노부치카 에리의 Lights를 올려봅니다. 일본의 유명한 그룹인 mondo grosso가 천재라 극찬하며 직접 발굴해낸 싱어로 루미네스1을 통해 Lights로 데뷔하게 됩니다. 네이버에서 찾은 짤막한 스토리를 긁어서 올려봅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808080">오자와 신이치(mondo grosso)가 노부치카 에리를 자신 있게 점찍은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노부치카는 열일곱 살 되던 때 소니뮤직SD(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계열사)에서 주최한 오디션에 데모테이프(녹음테이프)를 보낸다. 테이프에 담긴 노래는 곧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지만, 소니뮤직SD 측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나섰을 땐 정작 노부치카의 연락처가 남아 있지 않았다. 주최 측은 결국 데모테이프의 우편물 소인이 찍힌 지역을 수소문해 노부치카 에리를 찾아냈는데, 노부치카라는 성(姓)이 흔하지 않은 덕분이었다고 한다.<br />
<br />
몬도그로소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탄생한 싱글 ‘라이트’는 ‘루미네스’라는 휴대용 게임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젊은 게이머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루미네스’ 레벨 100을 돌파하면 ‘라이트’가 흘러나오는데, 난이도 높은 단계를 깼다는 데에서 오는 희열이 이 음악과 어우러져 일종의 심리적 고양 효과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span><br />
<br />
심리적 고양 효과까지! 아무튼 좋아하는 곡임에는 틀림없지만, 심리적 고양 효과라는 표현까지 들으니 그랬던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_-;<br />
<br />
<br />
9. Shinin<br />
<br />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LHssppekuSo&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73"></embed></center><p align="justify"><br />
<br />
생각난 김에 mondo grosso의 Shinin도 올려봅니다. 루미네스1에서 첫곡으로 나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저를 사로잡았던 곡입니다. 언제 들어봐도 좋네요 +.+</p>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pubDate>Wed, 30 Jan 2008 06:04:51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에 영화관에서 감상한 영화 정리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574849</link>
		<guid>http://minus1.egloos.com/3574849</guid>
		<description>
			<![CDATA[ 
  2007년에 개봉했던 영화 중 영화관에서 보고 온 영화들을 대상으로 -_-<br />
<br />
<div class=boxblack>최고다! - 향수<br />
<br />
재밌었다 - 트랜스포머, 스타더스트, 심슨 더 무비, 다이하드4, 캐리비언의 해적3, 스파이더맨3, 베오울프, 300, 데자뷰<br />
<br />
그저 그랬다 - 나는 전설이다, 레지던트 이블3, 히트맨, 황금나침반<br />
<br />
-_-...... - 디워, 내니 다이어리, 슈렉3</div><br />
<p align=justify>어제 미스트를 보고 왔지만, 올해 개봉 작이니 패스. 이런 식으로 전개된 작품을 기존에 많이 봤기에 좀 식상했고, 엔딩의 반전(-_-)은 그야말로 허무했다; 저 분류 안에 넣으라면 맨 밑에 넣었을 듯; 아래 작품을 보신 분들이라면 스토리라인이 예상되는 작품이니 보시지 않기를 권합니다.-_-; (스포 방지를 위해 긁어야 보이게 해뒀음)<br />
<br />
<font color=black>소년표류EX, 무한의 리바이어스, 드래곤 헤드, 생존게임</font><br />
<br />
향수는 스토리, 영상, 캐스팅, 연기, 음악 모든 면이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 취향과 모두 잘 맞아떨어진 작품이라고 해야겠다. 향수를 본 뒤부터 이런 유럽의 시대극이 좋아지기 시작해서 이후로 오만과 편견, 센스 앤 센서빌리티, 비커밍 제인(그러고 보니 이 3개는 같은 작가 작품이군-_-) 같은 작품들을 즐겨보게 됐다;<br />
<br />
디워는 딱히 할 말은 없고 -_-; 내니 다이어리는 내가 뭘 보고 온 건가 싶었다. 스쿠프도 그랬지만 스칼렛 요한슨이 나온 영화(라고 해봐야 이 두 개 밖에 못 봤지만)는 장르가 좀 애매하달까. 로맨스도 아니고 감동을 주자고 만든 영화라고 보기에도 딱히 뭔가 오는 것도 없고; 물론 스칼렛 요한슨 탓이라기 보다는 감독(혹은 작가) 탓이겠지만 -_-; 슈렉3는 뻔하고 짧은 특징 없는 스토리. 달리 할 말도 없는 작품이다.<br />
<br />
한 해에 이렇게 많은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긴 처음이다. 보통은 한 해에 2-3편 볼까 말까였는데. <font color=black>역시 결론은 솔로 탈출인가 -_-;</font>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13 Jan 2008 06:06:55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억의 영상 - 수내도주회 일본을 가다 ]]> </title>
		<link>http://minus1.egloos.com/3562347</link>
		<guid>http://minus1.egloos.com/3562347</guid>
		<description>
			<![CDATA[ 
  <center><embed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4/53/aa.wmv autostart=false></embed></center><br />
<br />
m선생님 블로그에서 글을 읽다가 생각나서 자료를 뒤적거려보니 있더군요. <br />
마원넷 시절에 올린 게 사라져서 여기에 다시 올려봅니다 -_-;<br />
<br />
<div class=boxblack>곡명 - Cosmic Cowgirl<br />
촬영연도 - 2002 / 12 / 23<br />
촬영장소 - 신주쿠 MORE 아케이드 센터 지하<br />
<br />
기타 - midikey<br />
드럼 - rapidcat<br />
키보드 - 서괴인<br />
촬영 - minus1<br />
관객 - 박괴인 MK.II</div><br />
<br />
<div class=boxblack><font color=orange>감상포인트 1.</font><br />
<br />
곡 선택시 키보드매니아의 곡 선택 시간이 다 되어 부랴부랴 기타도라도 시간에 쫓겨 곡을 선택했는데, 신의 기적이라도 이뤄진 건지 키보드매니아와 기타도라의 세션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 - 부가설명 참고<br />
<br />
시간에 쫓겨 곡을 선택한 뒤 이래도 세션이 되겠냐는 멤버들의 의문에 답하듯 절묘하게 동시에 세 기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이 기적과도 같은 일에 나는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었다.</div><br />
<br />
<div class=boxblack><font color=orange>감상포인트 2.</font><br />
<br />
신들린듯한 연주 솜씨. 절묘한 카메라 워크. 아름다운 음악<br />
......죄송합니다 -_-;</div><br />
<br />
<div class=boxblack><font color=orange>감상포인트 3.</font><br />
<br />
연주가 끝난 뒤 서로를 격려하는 멤버들의 아름다운 모습 - -;</div><br />
<br />
<div class=boxblack><font color=orange>감상포인트 4.</font><br />
<br />
키보드 옆에서 뻘쭘하게 구경하는 박괴인 MK.II<br />
역시 '박괴인' 시리즈는 뻘쭘함의 달인인듯 (성급한 일반화)</div><br />
<br />
<div class=boxblack><font color=orange>부가설명</font><br />
<br />
동영상에 보이는 기타도라와 키보드매니아는 기기간의 링크 연결이 전혀 안되있는 상태라 같은 곡을 합주 하려면 각 기기간의 로딩을 고려하여 절묘한 타이밍으로 곡 선택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_-; <br />
<br />
예를들어 키보드매니아는 곡 선택버튼을 누른 뒤에 실제 곡이 시작되기까지 4초가 걸리고, 기타도라는 6초가 걸린다면 기타도라에서 먼저 곡을 선택한 뒤 2초 뒤에 키보드매니아에서 선택해야 동시에 곡을 시작할 수 있다는 소리죠. <br />
<br />
동영상 초반에 '어거지 세션'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이유도 이와 같음. 목소리의 주인공은 접니다- -;<br />
<br />
추가로 합주의 어려움을 잘 나타낸 참고 동영상 자료 한가지<br />
<a href=http://user.chol.com/~wondermd/gdk_wmv/wmv/set05.wmv target=new>http://user.chol.com/~wondermd/gdk_wmv/wmv/set05.wmv</a></div><br />
<br />
<div class=boxblack><center><embed src=http://user.chol.com/~wondermd/gdk_wmv/wmv/set02.wmv autostart=false></embed></center><br />
<br />
추가로 올리는 영상 하나.<br />
압구정 조이플라자에서 만난 수내도주회 + TIPI의 mr.moon 플레이 영상입니다.<br />
<br />
키보드 1p - minus1 / 2p - bersek<br />
기타 1p - TIPI / 2p - midikey<br />
드럼 - rapidcat<br />
촬영 - 서괴인<br />
<br />
정말 세션 플레이만으로도 압구정 조이플라자에서 밤을 샐 수 있었던 즐거운 시절이었습니다. 다시 보니 또 즐겁네요.</div><br />
<br />
<div class=boxblack>수내도주회 홈페이지가 도노사마의 야망..이 아니라 수고로 부활했습니다.<br />
그 활약상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주세요. <br />
참고로 저도 몇 번 찍힘 당했슴 -_-;<br />
<br />
<a href=http://user.chol.com/~wondermd/gdk_wmv/ target=new>http://user.chol.com/~wondermd/gdk_wmv/</a></div>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pubDate>Fri, 04 Jan 2008 08:45:13 GMT</pubDate>
		<dc:creator>minus1</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