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듣는 곡입니다. 극장판 라제폰 주제곡이라고 하더군요.
홈페이지에 BGM 기능을 빼버린 대신 앞으로 괜찮은 음악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할까 합니다. ‘음악’ 카테고리를 추가했으니 포스트가 넘어간 뒤에 지난 곡들을 들어보고 싶으시면 이쪽을 눌러주심 되겠죠.(아직은 하나밖에 없지만;) 관련 의견도 받습니다. 예를 들면 wma말고 mp3로 포맷을 변경해달라고 하던지, 가사도 넣어 달라고 하던지(좀 귀찮아서-_-;), 야한 걸로 부탁한다던지(먼산)
P.S 지금까지 이 곡을 키미도리라고 착각하면서 들었습니다. 업로드 하신 분이 곡 제목을 잘못 넣은줄도 모르고; ...아무튼 지적해준 경원군에게 감사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