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시골에 내려갑니다. 요번엔 무궁화호 열차로..무려 입석! 4시간동안 앉아서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피곤해지긴 합니다. 세상 모르게 자면서 가려고 밤샘중이에요;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
P.S 해황기 21권 봤는데, 역시 이놈에 해황기는 한 권을 다 보고나면 '아아악 왜 여기서 벌써 끝나는거야 !! @#!@$%@#$'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보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걸작!
P.S 역시 남 쇼핑하는데 끌려(?)다니는 건 피곤합니다. 그것 자체가 싫었다는 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피곤했다'라는 뜻이죠. 어이구 다리야; ...하긴 자기가 쇼핑하러 다니는 것도 피곤하긴 합니다만;
P.S 마비노기 이야기 잠시 스슥.. 털 모양 토끼 귀를 내구 4까진 만들어놨는데 너무 지겨워서 잠시 멈췄습니다. 나머지는 내구 5까지 만들었으니 패스. 기한을 보니 30일까지더군요. 29일에 복귀하면 내구 5로 만들어야... 근데 수리 가능으로 만들려면 10만이라는 거금이 -_- .. 별 모양만 수리 가능으로 만들까 고민해봐야겠네요.
P.S 어쩌다 뱀다리가 본문보다 더 길어진거지;
P.S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는 분... 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