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양 / 수내동에서 사는 3명(m괴인, 서괴인, 박괴인)의 괴인이 세션을 시작하면서 원래 있던 강서주도회라는 버파팀명을 약간 바꿔서 수내주도회 -> 수내도주회로 명명. 이후 고고셋, saikyo, minus1 합류 - -;
딱쮜 / 헉... 수내도주회를 아는 분이 계셨군요! @.@ 그러고보니 서괴인이 홈페이지를 만든 적도 있었군요. 잠시 잊고 있었네요; 한국에는 압구정에 있는 조이플라자라는 오락실에 3기종이 다 있었습니다. 수내도주회 멤버들이 주로 활동(?)하던 곳이 거기였죠. 키보드는 아직까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예전엔 세대가 다 붙어있어서 세션하기 정말 편했거든요 =_=
아. 사라졌나보군요.
한달 정도 전에 갔을 땐 주의깊게 보질 않아서 가물가물 했거든요 =_=;
노량진 어뮤즈타운에 기타도라가 세션으로 연결되어 있어 좋죠 ^^
전 키보드매니아를 주로 했었는데 키보드가 사라졌으니;;
드럼도 예전곡 위주로 좀 하긴 하는데, 기타는 영 저랑 안맞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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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선생님 / 다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나구요~
밤샘하고 길거리에서 컵라면 먹던 기억, m저택에서 m선생님은 우메슈 마시다가 대자로 뻗고 나머지 멤버들은 가디언 히어로즈 하면서 폭소 터뜨렸던 기억, 압조에서 인컴 들어온 벡터맨 게임 하면서 날라차기 센스에 뒤집어졌던 기억 등 - -;
도노 / 져런 괴인을 봤나 (비난). 처음엔 유투브로 올릴까 하다가 이런 괴짓을 그런 공개된 곳에 올려봤자 누가 알아줄까 싶어 그냥 따로 올렸음둥
한번도 제대로된 최신판은 못본거나 마찬가지라...(아 태고의 달인으로 럭키스타는 두둘겨 봤습니다.)
과연.
키보드 매니아는 참 재밌었는데.... 많은 이들이 왜 그리 어렵다고 하는지 참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리송 했죠.(하드 모드랄까. 어렵게 하는 것만 아니면 보통 연주는 충분히 할만했는데 말입니다.
대부분 1st에서 내던졌던...그래도 페어리 테일이나 쉐이크! 정돈 쉬운걸텐데 말예요.)
세션이라고 해서 기기 버전이 맞으면 연결이 가능합니다....만
드럼과 기타는 계속 버전업을 해가면서 둘이 연결되게 만들고 있지만, 키보드는 3탄을 이후로 제작을 중단했기 때문에 최신 시리즈와는 연결이 불가능 합니다. 어거지 세션을 촬영하던 02년에도 이미 키보드는 신작이 나오지 않는 상태였기 때문에 불가능했죠.
키보드는 어렵다면 어려운 게임이죠; 키가 너무 많아서 -_-; 저도 첨에 했을 땐 어버어버 하다가 첫판에서 게임오버 당했었죠. 지금이야 2-3곡 빼고 리얼모드로 다 클리어 하지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