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플 시각화중 이런 게 있더군요. 구름이 흐르는 하늘과 아래쪽엔 EQ그래픽을 보여주는 시각화입니다. 특히 구름이 계속 흘러가는 효과가 맘에 드네요.
제목 그대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들을 올려봤습니다. 물론 주관적이죠;
Steve Barakatt - Rainbow Bridge (클릭)
머리 속 골고루 울려 퍼지는 멜로디가 귀를 즐겁게 해주는 곡입니다. 사용 음역대가 넓고, 음 분리가 좋아서인지 이어폰으로 들으면 넓고 시원한 느낌이 나더군요.
Steve Barakatt - Flying (클릭)
듣고 있으면 가슴 속에 숨어있던 무언가가 느껴지는 곡. 개인적으로 곡의 마무리가 좀 아쉬워요.
Chris Spheeris - Stars (클릭)
신비로운 밤하늘의 별을 떠오르게 하는 곡입니다.
p.s 요즘 포스팅
정말 자주하네요 -_-...
p.s 약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하루뿐인 연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