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일본에서 가져온 초콜릿. 다른 것도 고맙지만, 특히 GODIVA!! 그냥 반 농담으로 가볍게 던진 말이었는데, 정말 사왔더군요. 자세한 가격은 모르겠지만, 초콜릿 5조각 들어있는데 만원이 넘는답니다 -ㄴ-;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초콜릿 안에 이것저것 들어있다네요. DARS는 화이트 초콜릿만 먹어봤는데 뭔가 끈적하면서도 달라붙는 맛이 좋아요. 카카오시리즈야 국내에서도 유명하니.
좌측상단부터 낫토, 대만제 껌, 일본식 된장인 미소시루, 오챠즈케, 하이츄
일본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동생에게 몇 가지 부탁해서 받은 것 들입니다. 낫토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지 기대가 되지만 왠지 모를 두려움이...덜덜; 찢어서 먹는 치즈도 부탁했는데 깜빡 한 듯. 국내에도 판다는 이야길 얼핏 들은 것 같은데, 이런 정보엔 영 어두워서(귀찮아서) -_-;
동생의 일본 핸드폰을 뒤적뒤적 가지고 놀다 보니, GRADIUS 2 체험판이 있더군요! 바로 실행해봤습니다. 그래픽, 음악은 물론 쾌적한 게임 속도까지 감동!! 연사는 자동으로 나가며, 그 외엔 유저가 조작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체험판이라서 1스테이지 보스 직전까지만 가능하더군요. 요즘 폰 능력에 감탄을! 거기다 자동 로밍이 되는 월드폰이라서 동생의 일본 친구가 보낸 문자가 바로 오더라구요-_-; 물론 보내는 건 돈이 평소보다 더 들어가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보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