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키장
스키장 또 다녀왔습니다.
저번엔 당일치기였지만, 이번엔 2박3일! 스키장 너무 좋아 ;ㅂ;
......그런데 갔더니 비가 오네요 ㅁ너ㅏㅣㅇ러ㅏㅣ
그래서 오전타임엔 못 타구 오후타임 + 야간타임으로 달렸습니다.
비 때문에 설질이 좋지 않아서 타기 힘들더군요. 거기에 안개까지 엄청 껴서 앞이 제대로 안보였음; 그래도 휘팍이 워낙에 크고 아름다운(!) 스키장이라 쭉쭉 달리는 재미가 쏠쏠~.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었기에 너무나 즐거운 2박 3일이었습니다. 여행준비로 많은 고생하신 신별치와 써리, dugy씨에게 감사를 (_ _) & special thanks to 냐오
2. 기침
아... 감기인지 알레르기인지 모르겠지만, 기침 참 오래갑니다.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기침이 나오네요. 병원 가서 약 지어먹은 지 일주일이 됐지만, 깨끗하게 낫질 않아요. 그 외에 코감기라던가 목감기, 몸살감기가 없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3. 한밤의 테러
하지만 어제 찍은 사진이라서 올리는 나도 먹고 싶다는 거......미ㅏㅓㄴ아ㅓㅣㄹ
돼지모양의 팥빵도 있더군요. 돼지고기맛 팥빵(일리는 없지만). 같이 받았던 게모양 빵은 집에 와보니 다리가 죄다 잘려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