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수려를 만나 홍차를 얻어왔습니다.
한 5-6개정도 받을 거라 예상했는데, 엄청 들고 왔더군요 -_-;
카렐 - 허니 티
카렐 - 브라우니
카렐 - 카라멜
카렐 - 퓨어실론,
카렐 - 얼그레이 만다린
베노아 - 실론 오렌지페코
베노아 - 애플
마리아쥬 - 웨딩임페리얼
마리아쥬 - 얼그레이 임페리얼
마리아쥬 - 볼레로
마리아쥬 - 마르코폴로
마리아쥬 - 에로스
루피시아 - 하츠코이
루피시아 - 판타지
루피시아 - 라무네
루피시아 - 츠가루 그린
루피시아 - 머스컷 우롱
포트넘 앤 메이슨 - 와일드 스트로베리
트와이닝스 - 얼 그레이 슈프림
트와이닝스 - 레이디 그레이 슈프림
총 20종을 받았습니다 -_-;
쌩큐 고자이마스! 잘 마실게요 ~
사이다 + 루피시아 사쿠란보 냉침 조합이 괜찮다 길래 집에 오는 길에 사이다 한 통 사왔습니다.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