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카레이도 스타입니다. 카레이도 스타가 되기 위해 무작정 미국까지 가버린 나에기노 소라의 분투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50화가 넘어가는 장편 치고는 지루하단 느낌 없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FTP를 열어주신 이레스님께 감사를 (..)
재미있게 본 건 좋은데, 이 작품을 보다가 일정 장면이 나오면 몸이 자동으로 반응해버리는 무서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앉아서 보든, 누워서 보든 반응해버리는 그야말로 불가항력.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혼자서 뭐하는 짓인지 -_-;
그 장면은 바로… 아이캐치 장면.
첫 번째 아이캐치는 그냥 덤덤히 지켜보지만….
문제는 이 장면입니다. 외발자전거를 타려고 소라가 손을 휘청거리는 장면. 여기서 몸이 반응합니다. 여기서 몸이 어떻게 반응 하냐면….
……
이렇게 반응해버립니다. 웃기려고 쓴 글이 아니라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