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맡았던 공략 '무인가' 입니다. 정식발매는 5월 19일이었죠 아마..
일판으로는 작년 12월에 나왔던 만큼 이미 즐겨보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분위기만 보면 정말 괴스러운데, 액션게임으로 보자면 적당히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거기에다 정발판은 그 괴스러운 분위기에 맞추어 폰트도 멋드러지게 잘 살려놨군요. 캡콤도 아니고 타이토에서 만든 액션임에도 다른 액션게임 못지않은 시원시원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아무튼 공략 끝내니 시워어어언 하네요. 이제 발뻗고 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