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커피가 당기면 그때부터가 여름이다~
커피를 자주 마시진 않지만, 좋아하는 편입니다. 카푸치노니 모카니 에스프레소니 이런 것 보단 자판기 커피, 집에서 간단하게 타먹는 맥심 커피 같은 걸 더 좋아합니다. 물론 집에선 커피마시는 걸 별로 안 좋아하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게 들었던 ‘커피 많이 마시면 대가리(-_-) 나빠진다.’ 라는 소리를 아직도 듣고 있으니;
사진의 커피는 아이스커피를 사서 타먹은 건 아니고, 그냥 맥심 커피를 뜨거운 물에 타서 냉장고에 쳐 박아놓고 꺼낸 결과물. 그래도 그 식히는 시간동안 기다리기가 귀찮아서 아이스커피 하나 사서 먹어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스커피는 맛이 어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