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잡담 -_-;

간만에 포스팅하면 매번 나오는 근황이나 스슥 (그러고 보니 '간만에'란 단어가 안 빠질 날이 없군요 이건 ...-_-)

- 압구정에 있던 회사가 강남으로 이전했습니다. 짐을 싸는데 고생하거나 그런 건 전혀 없었지만, 새로 온 곳이라 그런지 몇몇 문제점이 보입니다. 곧 고쳐지겠죠;

- 덕분에 2호선 출근을 하게 됐는데, 정말 아침 2호선은 최악이더군요. 철산(7호선) -> 대림(2호선으로 변경) -> 강남이라는 루트로 왔는데, 시간도 시간이지만, 사람에 껴서 붕 떠가는 기분이란...머엉

- 웃긴 건 한번 더 갈아타지만 철산(7호선) -> 고속터미널(3호선으로 변경) -> 교대(2호선으로 변경) -> 강남 루트가 오히려 시간이 덜 걸립니다. 10분 정도 빠른데다가 붕 떠서 올 일도 없어요. 그래서 이 루트를 애용할까 생각 중.


- Tommy February6의 새로운 싱글이 발매됐습니다. 제목은 'Lonely in Gorgeous'. 근데 전 타이틀곡보다 같이 들어있는 두 곡이 더 괜찮더군요. 이번 싱글 곡들은 Heavenly 느낌이 나는 February 곡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

- Tommy February6의 노래에는 중간에 영어가사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중 곡 전체가 영어로 된 곡은 오리지널 곡이 아닌 리메이크인 경우가 있는데, 'Can't take my eyes off of you'나 'I should be so lucky', ' Since yesterday'같은 경우가 대표적이죠.

- 그 중 'Since yesterday'의 원곡을 들어보고 싶어서 웹 검색을 하던 중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재미 없을지도 -_-)

- 원래 Since yesterday는 1983년에 결성된 밴드인 Strawberry Switchblade의 데뷔 곡이었습니다. 근데 이후 이 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른 가수가 Tommy February6 한 명이 아니었다는 것!

- Minipops, Current93, Strawberry Switchblicco, Revolver, Potshot, MariMari Rhythmkiller Machinegun 등 많은 가수들이 이 곡을 리메이크 해서 불렀더군요. 한 곡을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색다르게 부른 노래들을 들어보니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 들어보실 분은 이곳으로.
http://www.strawberryswitchblade.net/downloads/index.php


-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오픈 베타가 끝나고 유료화가 시작됐습니다. CJ의 삽질로 유저가 엄청 많이 떨어졌죠. 결재해서 즐기는 친구의 말로는 유저가 정말 없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군렙이 52렙 -_-... 전열함 탔음;;) 진작 지금 가격으로 발표했으면, 욕도 덜먹고 유저들도 덜 줄었을 텐데... 왜 그랬어 CJ -_-

- 12월 7일까지 결재한 사람은 계속 1.9만에 즐길 수 있다는 말에 혹했지만, 대항온의 경우는 유저 의존도가 정말 높은 게임이라 포기했습니다. 무인도에서 장사를 하는 꼴이죠.

- 대신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와우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사실 와우의 경우 퀘스트에 너무 휘둘리는 느낌이 강해서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뭐 이것도 만렙 찍기 전 이야기겠죠. 지금은 코도비스트를 타보겠다는 일념으로 렙업 중 -_-; 현재 타우렌 전사 30렙이에요;


- 이런 mmorpg계열의 게임은 아니지만, pc로 가장 즐겁게 즐겨본 게임은 역시 워크래프트 3가 아닐까 합니다. 스타크래프트의 전략적 요소와 디아블로의 육성 요소를 절묘하게 잘 섞은 최고의 게임! 즐긴지 3년이 조금 넘었지만, 아직도 질리지 않는 게임이에요. 스타나 워3나 상성에 맞춘 유닛을 잘 뽑는 게 중요하지만, 계속 일정하게 유닛을 꾸준히 뽑으면 유리해지는 스타와 달리 '자원의 운영'이라는 요소로 밸런스를 맞춘 워3는 정말 사람을 질리지 않게 해줍니다. 게다가 운이라는 요소(아이템의 랜덤성)까지 갖추고 있어서, 다 지다가도 이기거나 다 이기다가도 지는 등 승부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죠.

- 이 워3를 3년 동안 평균 하루에 한 시간씩은 한 것 같습니다; 가장 자주 노는 친구들도 저와 함께 시작해서 3년 동안 기본 3명이 함께 조인해왔죠 -_- .. 거기에 랜덤 1500승을 달성한 촛훼인 아미님이나 최근 합세한 미리온님, 트루님 등 많은 분들과 함께 즐기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 워3를 처음 PC방에서 접했을 때(집은 사양이 안 되서 못했음 -_-) 저녁 6시에 들어갔는데 정신 없이 즐기다 보니 나왔을 땐 7시였던 기억도 있고(물론 시침은 한 바퀴 돌았습니다 -_-), 4명이 PC방에 가서 2명씩 팀을 짜고 각자 2:2를 하기로 했는데, 서로가 적으로 걸린 적도 있는 등(워3는 래더게임의 경우 어뷰징을 방지하기 위해 랜덤으로 상대를 찾아줍니다) 정말 많은 추억이 있는 게임입니다. 결론 ? ... 같이 워3하실 분 모집 중 -ㅅ-



- 곧 크리스마스군요 .... 아.... 지기롤 orz

by minus1 | 2005/12/06 17:11 | 잡담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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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괴인 at 2005/12/06 17:15
와 이사람이 왠일이야 포스팅을 다하고
내일 강남여긍로 출몰해줘야겠네 쏘시오!
Commented by TIPI at 2005/12/06 17:45
평소에 모두에게 메신저로 하던 얘기를
다시 한 번 정리해서 포스팅하는 센스..
Commented by zhee at 2005/12/06 18:53
....뭐랄까 이건 12화까지 방영하고 나서 13화에서 지난 스토리를 재검검 해주는 다이제스트?
Commented by 도형이_베리엔젤 at 2005/12/06 19:25
2호선의 사당~교대~강남은 최악이죠. ㅡ.ㅡ
Commented by 꼬마네꼬 at 2005/12/06 19:39
이글루 링크에 포스팅이 뜬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마원님이 포스팅을 할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러 버린 거군요. (머엉-)
Commented by 카루 at 2005/12/06 22:19
오 이글루가 녹았다....웬일이세요 @_@
오늘 겜방간김에 대항온 들어가봤더니 정말 초토화되어있더군요; 결제한 사람들 심히 돈 아까워할듯 -_-
이제 마비는 안하세요? (...)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5/12/06 22:38
마지막 문장이 핵심인 것 같은데요? 앞의 글들은 주제를 흐리기 위한 카모플라쥬...
Commented by Ayun at 2005/12/07 01:25
그동네 아침에 사람 진짜 많죠... 교보가러 그 근처로 자주가는데 신세 좀 지겠습니다. (^^;)
Commented by FUYU at 2005/12/07 07:50
대항온 역시 그렇게 되어버렸군요. ^^;
워크3는 전에 한번 해보긴 했는데
컴이 안 된다니 어쩌겠어요.. 어휴.. ㅜ.ㅜ
최근 포멧해서 될 지도 모르겠지만..
"인류 공동의 적은 귀차니즘 (by minus1)"
이니까요. -_-; 으하하;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5/12/07 12:26
크리스마스날~뭐하세요?(..)
Commented by 해돌 at 2005/12/07 16:52
클리스마스날은 할일이 있잖은가......
연인들 손잡고 다니는 사이로 지나가기.......라던가

공원에서 부등켜 안고 있는것들 집중해서 쳐다보기!!
앞뒤로 안고 걷는 것들 교묘하게 다리걸기....!!!!!!!

하하핫....질투단(민우...스....잖은가) 모엿!!!

ps 마원이 사진 없이 포스팅을~!!!! 자화상이라도 !!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07 17:23
박괴인 / 결국 자신이 쏜 박뚫카 - -;

TIPI / 세상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ㅅ-... 정리한게 어디에요 (..)

zhee / 노~! 12화까지 방영도 안해주고 느닷없이 총집편이라면서 13편 방영하는 센스죠;

도형이 / 진짜 미칩니다 -_-; 그나마 7호선모드로 바꿔서 좀 쾌적해요;

꼬마네꼬 / 깜짝 놀랄 것까지야 -_-... 그 언젠가라는 건 언젠가 다가오게 마련이죠 (..)

카루 / 풉. 가끔은 녹였다가 다시 얼렸다가 반복 -_-; 대항온 사람 정말 없다던데.. 이러다 서버통합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마비는 천천히... 아직 캐릭터카드 3장 있어요 -ㅅ-

요르다 / ...정확하게 꿰뚫어 보셨습니다. 으허어어엉 T_T

Ayun / 어떤 신세를 지실지 심히 두려움 --;

FUYU / 흐흐. 일단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때 게임을 접해도 늦지 않습니다~!

삼별초 / ....물어선 안될 질문을 하셨군요 (동굴로 끌고간다...)

해돌 / 그건 해돌옹만 할 수 있는 특수 스킬 -_-; 일요일이니 잠이나 자야죠 =_=
Commented by 멍멍 at 2005/12/08 09:02
걱정마세요.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5/12/08 11:54
해돌옹은 왜 블러그 하나 않만들까요?(..그걸 왜 여기서 물어볼..- -;;)
Commented by Diner at 2005/12/08 20:02
Y 아니 X-MAS는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Commented by saikyo at 2005/12/09 14:12
크헐헐 강남이라.. 지옥철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소사장 at 2005/12/10 13:40
오랫만이삼 ;ㅅ;/
잠깐 외박중이삼 'ㅅ'/
언젠가 한번 뵙고싶음 -ㅅ-/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5/12/10 18:14
와우라니 멋진 생각입니다. 저도 와우를 좀 하고 있지요. 굴단서버 얼라도적 34입니다.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5/12/10 19:39
...으흐..그렇군요.역시 직장인이라서..(...)

저도 만화가 분 화실에서 기거하면서 이런저런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빡신 분이라서 빡세게 돌아가고 있다는)

...드디어 집에서 인터넷도 하고 mp3플레이어도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고.휴대폰도 카메라기능에 mp3기능까지 생겼지만.

...정작. 고물 컴퓨터(...) 이 놈은...후.뭐 인터넷만 되는걸로
족하답니다-_-;...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5/12/11 02:12
...으흐..그렇군요.역시 직장인이라서..(...)

저도 만화가 분 화실에서 기거하면서 이런저런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빡신 분이라서 빡세게 돌아가고 있다는)

...드디어 집에서 인터넷도 하고 mp3플레이어도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고.휴대폰도 카메라기능에 mp3기능까지 생겼지만.

...정작. 고물 컴퓨터(...) 이 놈은...후.뭐 인터넷만 되는걸로
족하답니다-_-;...

아참 질문입니다

스트로베리 스위치블레이드 (딸기 단추검) 도대체 이들이 어떤
활동을 했을지 알려주실 수 있겠는지요.전 이런쪽에는 문외한
레벨이라(...자랑이냐?..) 묘한 느낌입니다.언젠가 이 음악의
제목들을 써보고 싶어요...그리고 감이오는걸 받아봤더니

가사를 알아내고 싶어 죽겠습니다.(...)


"비밀이란 것들"
"눈물들 그리고 꽃들"
"누가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걸까"
"나는 느껴" <-묘하게 테이크 온 미(날 앗아가줘,데려가줘)
가 떠올랐어요.

여신 헤라님에게 기도를 드려보세요.한물가시긴 했지만
"질투단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는 유일한 여신" 이십니다.

"유부녀" 여신님이죠.
Commented by 소도둑 at 2005/12/11 22:58
와우 호드족 블러드엘프 패치되면 다시할까 했는데....
패치될때쯤이면 전 한국에 없을듯해서....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13 12:16
멍멍 / 이맘때면 항상 혼자가 되는 케빈 -_-;

삼별초 / 이미 미니홈피 있어요. 우측메뉴 보면 링크도!

Diner / 이젠 좌절의 시기입니다. orz

saikyo / 지옥철은 역시 -_-; 살짝 피해서 출퇴근중;

소사장 / 허거 이게 누구심! 외박이라시니 답글 못보실듯 -ㅅ-.. 언제 함 마비훼인들이랑 같이 만나요~!

TOS / 흐흘. 전 메디브서버에서 키우는 중이에요;

뷰너맨 / 저도 원곡이 궁금해서 잠시 찾아본거라 잘은 모르겠네요; 그리고 언젠가 나왔던 이야기지만, 간단한 답글 다는 곳에 사적인 이야기를 길게 다는 건 좀 자제를 >_<;

소도둑 / 공개가 너무 일찍 공개된게 원망스럽죠. 패치까지 아직 먼산인데 -_-; 그나저나 어디로 날아가시길래;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5/12/14 00:10
예에; 오래간만인지라.(으움.도대체 무슨 활동을 하는 이들이였을려나..)

집에서 인터넷이 되는 상황에 너무 들떠버렸나 봄니다..
(참고로 현재 mp3플레이어와 카메라 폰이 생겼습니다.돈 주고
산건.아니지만.만족.)
Commented by 아미 at 2005/12/14 09:52
'랜덤 1500승을 달성한 촛훼인 아미님'을 제게도 소개 좀 시켜주세요. 저도 워3좀 배워보게 ...
Commented by pengo at 2005/12/15 04:34
전 솔직히 워크3에 막 빠져서 한 적은 없습니다만, 좀 플레이를 해 보니, '이 게임엔 참 여러가지 놀이 방법이 있구나, 왠지 스타크에 빠진 사람들이 싫어하겠다'..뭐 이런 야릇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건 그렇고, 저희 집 근처로 이사하셨군요. 마원님 뵌 것도 억만년 전 이야기 같은데, 심심하면 놀러(?)가도 될듯.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16 01:51
뷰너맨 / 공짜라..orz

아미 / 후후... 누구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은 분이 아닙니다 (-ㅅ-)

pengo / 본게임 외에도 이런 저런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러고보니 근처에 사셨었죠. 시간 나시면 연락하세요. 점심 같이 먹어요 ^^
Commented by 옹바박 at 2005/12/16 23:59
어허....

토미2월6일 싱글을 산 남자가 나 말고도 있었다니 (퍽)


마아, 확실히 버릴 곡은 없었심 (끄덕끄덕)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17 15:39
아쉽게도! ...산 건 아닙니다 (빠바박!)
발매일 당일에 어디선가에서 오더군요. 전송창이 (..)
Commented by 소도둑 at 2005/12/18 23:38
와우 이벤으로 신규가입자 한달계정 9800원 하길레 계정 하나 만들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호드를 할려했으나 침구놈들이
지들 군대 나올때 좀 도와달라고 제발 얼라하래서 얼라를...
근데 직업은 전혀 도와줄수없는직업 전사 -_-
아뒤가 Sakurako 인데 이걸로 공체하면 아주그냥....
작명센스가 없는저로써는 그냥 FSS에 나오는나트륨 싱 사크라코에서 뒤에사쿠라코만 때다 만들었더만 공창에서 이야기하다보면 '와 AV배우이름이다' '야마토 나데시코에 사쿠라코?' 등등 뭐 사쿠라코가 워낙 일본에 깔린 이름이니...
AV배우에서정말 사쿠라코 있나 보니 있더군요...
아무튼 얼라 인간 여전사사쿠라코 보면 뒤치기 하지마세요
뒤치기하면 소도둑으로 바로 위치 알아내서 태러들어감 -_-v

ps.전 내년 4월에 일본 유학갑니다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20 10:16
아아 일본으로 가시는군요. 저도 와우 클스마스 이벤트 하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_-; 근데 계정 끊고나면 하기 싫어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
Commented by 미리온 at 2005/12/20 13:18
개그맨 마원님 그럼 같이 워3 고고!!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21 09:47
(해설) 결국 밀땅과는 마비 고고를 해버렸다 orz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5/12/23 11:14
이 블러그는 월간지인가(...)
Commented by m괴인 at 2005/12/23 11:16
비정기 간행물
Commented by minus1 at 2005/12/26 18:29
비정기 음란물 (의불)
Commented by Diner at 2005/12/30 20:37
레에에에에에에에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앙앙앙(테러)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5/12/31 18:14
2006년 고고!!
Commented by 유령 at 2005/12/31 23:14
2월14일백백!!(의확)
Commented by 엄다인 at 2006/01/01 09: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m괴인 at 2006/01/01 13:27
여기에 적기 조금 민망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minus1 at 2006/01/01 13:42
안그래도 별도 포스팅을 하려 했는데 여기 적어주셨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박괴인 at 2006/01/01 13:43
이 인간은.....포스팅하나로 덧글 받아먹기 마케팅....대단해
Commented by 해돌 at 2006/01/13 16:47
어휴 민망해라..........푸하하핫
글구 형은 요즘 블로그 한단다.........미니홈피 따윈
1년전에 접었지...........역시 남자는 미니는 별로~

미니스커트라면 좋치만............
.네이버 검색창에 해돌을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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