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항해시대 온라인
세비야 주점에서 만나 잡담을 떨고있는 수상한 3인조
4명이 함대를 이뤄 퀘스트를 같이 하기도 했죠. 배쌈에무쳐라고 이름을 지은 심땅 아저씨의 네이밍 센스가 압권 -ㅅ-b
모험가 마원양입니다....돈 좀 벌고 싶어 orz
최근 바꾼 소형 캐러벨선. 색도 좀 칠하고 도장도 했죠. 후후 -_-b
2. 그냥 이것저것
모처에서 얻은 라그온 족자. 인쇄가 약간 흐리다는 것 빼면 그럭저럭 괜찮아요. 방에 포스터를 안 붙이기 때문에 방 구석에 고이 모셔둘듯 ㅡ_-;
PSP에서 돌아가는 FF6 ...-_-; 좀 느리다는 단점이 있죠. 패미컴 에뮬은 잘 돌아가더군요. 주말에 그라디우스, 사라만더, 닌자고양이(원제 : 캣 당인전 테얀데) 엔딩을 봤습니다 -_-;
가뜩이나 잘 치지도 못하는데, 악보를 보고 쳐야 하는 건 정말 지옥입니다 orz... YANNI 노래는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악보를 외워서라도 능숙하게 치고 싶어요. 현재 Reflection of Passion 연습중 -_-;
으하하! 이 만화! 웃깁니다 ㅜ_ㅜ 일요일에 침대에 누워서 보다가 디굴디굴 굴렀어요. 모리나가 아이氏 개그를 좋아하신다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