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번 포스팅이 참…할 말 없습니다. -_-; 몇 가지 살 것도 있고, 마침(?!) 램 값도 떨어졌다고 해서 용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7시 30분정도더군요. 문닫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사려던 물건과 램을 공수해왔습니다. 램은 512MB PC3200을 샀는데, 가격이 5만 8천원 -_-; 램값이 어쩌다 이렇게 떨어졌나요; 더 웃긴 건 1GB 시세는 17만원(..) 암튼 집에 쓰던 컴이 512MB짜리 하나를 쓰고 있었는데, 이로써 듀얼 채널 구성이 가능해졌네요. 오늘 구한 나머지 한 가지는 바로 이것!!
네…바로 PC캠입니다(머엉). 이걸 산 목적은 따로 있지만,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라고 하면 엄한 리플들 올라올 듯 -_-;) 130만 화소에 라이트와 USB 2.0을 지원하는 모델 치고는 저렴하게 나온 녀석이고, 평가도 괜찮기에 구입했습니다. 아무튼 사서 테스트를 좀 해봤죠. 화질도 지금까지 알던 구린 캠 화질보다 확실히 괜찮았고, USB 2.0이라 그런지 프레임도 부드럽게 잘 나오더군요. 심심해서 MSN에 계시던 몇 분을 상대로 테스트를 했는데,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라셨더라도 양해를 (_ _;)
그 갑작스러운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