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했던 일 정리 포스트입니다. 별건 없지만;
1. 대항해시대 온라인 설치 후 플레이
아래 포스팅을 올렸지만, 없는 시간 중에도 그럭저럭 열심히 했습니다. 안사장, 심땅과 함께 파티 퀘스트를 시도해보려 했지만 혼자 퀘스트가 안받아지는 괴 증상 때문에 포기한 게 아쉽네요. 졸려서 자러 가긴 했지만 (-_-;)
2. 간만에 피규어 하나 싸질렀습니다.
시로우 마사무네의 화보집 Intron Depot에 나왔던 GalHound를 피규어로 만든 녀석입니다. 복장이 좀 므흐흐(-_-;)하긴 하죠. 집에 전시하긴 뭐해서 회사 모니터 옆에 세워뒀습니다. PVC치고 퀄리티는 괜찮더군요. 5월에 리페인트 버전 나오면 그것도 살까 생각중.
왼쪽이 현재 지른 물건, 오른쪽은 5월 예정인 리페인트 버전3. 다른 게임을 하면서도 생각나는 건? 철권 5 !!
요즘 불태우고 있는 게임입니다. 퇴근 후에 오락실 가서 하기도 하고, 점심시간에 철권 좋아하시는 회사 분이랑 꿩대신 닭으로 회사에서 철권4를 즐기는 등 아주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주 캐릭터는 샤오유와 킹. 샤오유는 1단입니다. 3월말에 PS2로 나온다는데...언제 기다려!!
4. 윈도우 정리
XP를 설치한지 2년 가까이 됐는데, 요즘 작은 문제가 하나둘씩 나오더니, 대항온을 설치해도 안 되기에 하루 날 잡고 밀었죠. 근데 밀던 도중 자버려서 결국 다음 날에도 여러 가지 설치하느라 삽질을(-_-). 함 정리하고 나니 다시 까는 게 귀찮다는 거 빼곤 좋네요.
5. 간만에 SONAR
키보드 사놓고 간간히 연주는 했지만 SONAR를 이용한 작곡은 거의 안했었는데, 퇴근 길에 psp를 통해 음악을 듣던 중, 생각나서 YS6의 필드 음악을 연주해봤습니다. 그러나 귀차니즘 모드가 중간에 발동된 탓에 중반 이후는 못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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